시흥시 불법광고 정비반 운영

2005.05.15 00:00:00

시흥시가 불법광고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불법광고물 현장체험 정비반'을 구성, 운영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정비반은 시 공무원과 광고협회, 건축사협회 회원 등 50여명으로 구성되며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의 배포와 부착행위를 단속하게 된다.
정비반은 특히 매월 둘째주 금요일 주거밀집 지역과 상업지역, 주요 도로변에서 불법광고물 정비와 함께 불법광고물 자제 홍보물 배부 등 캠페인도 벌인다.
정락중기자 jr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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