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노리숲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이웃돕기 성금 66만 5천원 기부

2026.01.18 17:30:22

도원2·3동 취약계층에 지원 계획

 

미추홀구 도화동 더샾노리숲어린이집 원아들이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후원금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18일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더샾노리숲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해 후원금 66만50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박성희 원장, 교사,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달한 후원금은 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박 원장은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후원 활동이라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게 해주고,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인천= 윤용해 기자 ]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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