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제2청 금오지구대 직원과 간담회

2005.05.16 00:00:00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6일 오전 홍순원 4부장(경무관) 주재로 의정부경찰서 금오지구대 직원 16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4부장은 시계의 원리를 예로 들며 “초침이 가야 분침이 가고 분침이 가야 시침이 간다"고 말하고 "초침과 같은 여러분이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할 때 우리 경찰조직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경태기자 hk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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