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경기도청)이 제80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남자부 클래식 15㎞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변지영은 2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 첫 날 남자부 클래식 15㎞에서 39분36초4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2위는 이진복(평창군청·40분48초6), 3위는 이건용(경기도청·40분52초7)이 차지했다.
이로써 변지영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메달 전망을 밝혔다.
여자부 클래식 10㎞에서는 제상미(평창군청)가 32분12초6을 마크해 같은 팀 소속 이지예(32분43초0)와 문소연(34분21초3)을 꺾고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