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운양동 발전협의회는 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협의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함께 올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더구나 이날 이운하 회장이 제6대 회장으로 연임되며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이운하 회장은 “그동안 회원 분들의 협조아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등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운양동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혁경 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시는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운양동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천용남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