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민간단체에 7억1천300만원 지원

2005.05.17 00:00:00

도는 17일 2005년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비 명목으로 7억1천300만원을 확정,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계획에 선정된 대상은 도내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161개이며, 유형별로는 ▲국민통합 ▲문화시민 ▲자원봉사 ▲안전문화 ▲인권신장 ▲자원절약 및 환경보전 ▲시민참여 확대 ▲국제 교류협력 등 8개분야의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160개 단체에 7억1천900만원을 지원했다.
김규태기자 suk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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