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편의점 24시간 납부서비스

2005.05.19 00:00:00

한국전력(사장 한준호)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1997년부터 24시간 편의점에서 전기요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최근 인천 한전이 전국 6천개소로 수납계약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은행 문이 닫힌 야간이나 토요일 및 공휴일에도 전기요금을 납부할 수 있으며 맞벌이 부부 등 전기요금 납부자가 가까운 24시간 편의점을 이용하면 납기마감일에 은행을 찾아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마감시간 이후에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용가능 편의점으로는 GS25시, Familymart, 7 Eleven, Ministop, Buy-theway, Megamart 등 전국의 24시간 편의점이며 년 5만여명의 고객이 편의점 수납 서비스를 활용해 전기요금을 수납하고 있으며 주5일근무제가 시행된 이후 이용 고객수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한전은 금년중 24시간 편의점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해 전기요금을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납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민일녀기자 mi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