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정한 이웃"

2005.05.22 00:00:00

 

22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대잔치에 참가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국내 저명인사들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악수하고 있다.
박남주기자 pn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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