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12일 ‘LH 헌혈의 날’을 맞아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해 사옥에서 헌혈차를 운영했다.
이날 경기남부지역본부 및 LH 자회사인 주거복지정보 임직원 총 7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최근 10년간 임직원 520명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혈액 수급지원과 생명나눔 가치 실현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헌혈캠페인 진행시마다 지역 화훼농가에서 꽃을 구입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실천하고 있다.
구입한 꽃은 혈액 나눔에 참여한 임직원에게 선물해 자발적 참여율을 높이고 헌혈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헌혈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