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경기북부지사 고객센터 개설

2005.05.24 00:00:00

한전 경기북부지사(지사장 김문상)는 24일 지사 1층 37평의 공간에 최신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고객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고객 상담을 시작했다.
경기북부지사 고객센터는 경기지역 한전 전화상담 업무 아웃소싱 업체로 선정된 (주)유베이스 소속의 고객 상담사 25명과 123 교대근무 야간상담원 8명으로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문상 지사장은 "새롭게 변화된 환경에서 전국 최고의 고객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고객센터 개설로 전기에 대한 모든 상담업무를 경기북부지역 어디서나 국번없이 123으로 접수 즉시 '원콜 원스톱(One-Call One Stop)'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관내 각 지점의 전화상담 업무를 대폭이관 받음에 따라 지점별 업무 담당자들은 고유 업무인 고객만족을 위한 현장 활동에 집중하여 고객들에 대해 보다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전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허경태기자 hk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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