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은 올해 ‘수요일에 만나는 내 집 앞 예술의전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취지에 맞춰 매월 두 차례 수요일마다 연극, 음악회, 발레, 뮤지컬, 오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피노키오’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매는 매월 1일 오전 11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