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는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이 독일의 권위 있는 연구기관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더마테스트는 1978년 독일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권위의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으로, 피부과 전문의·생물학자·식품화학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피부에 접촉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피부 자극 여부와 안전성을 검증하며, 모든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한해서만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특히 뷰티레스트 블랙은 민감성 피부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조건을 적용하는 '아토피 피부군'을 대상으로 한 패치 테스트에서 저자극 제품임을 인정받으면서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해당 테스트는 일반적인 피부 관련 인증과는 달리 직접 피부 접촉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모델은 ▲켈리 ▲데보라 ▲마리옹 ▲루실 ▲브리짓 ▲로렌 ▲에거 등 뷰티레스트 블랙 전 제품이다.
뷰티레스트 블랙은 시몬스 침대의 전 역량을 집대성한 마스터피스로, 국내 초고가 침대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더마테스트 인증 획득을 통해 초프리미엄 매트리스로서 차별화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면서 “이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더욱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수면 환경을 만들고, 프리미엄 침대의 기준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