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이 내과, 심장내과, 외과 분야 전문 의료진을 확충하며 소화기 및 심혈관 질환의 신속하고 연속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난달 의료진 확충을 마친 윌스기념병원은 위대장 등의 소화기 질환부터 협심증, 심근경색 등 다빈도 및 중증 질환에 대한 진료 연속성을 보완했다.
소화기센터에 합류한 이대영 과장은 소화내시경 세부전문의로 위대장 질환, 간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진료 뿐만 아니라 내시경 검사와 용종절제술 등 치료도 병행한다.
심장내과 전문의 문재현 과장은 심혈관센터에서 심부전,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등 심장질환 전반에 대한 진료를 담당한다.
외과 전문의 주용현 과장은 중환자실을 전담하며 중증 환자 치료 대응 체계도 강화했다.
박춘근 병원장은 "이번 확충으로 검사부터 치료, 중환자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의 연속성을 높였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