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유원지의 두 얼굴"

2005.05.29 00:00:00

 

안양시가 수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중인 안양유원지 정비사업이 천막형 식당의 난립으로 반쪽짜리 사업이 되고 있다. 안양유원지 정비사업으로 쾌적한 산책로가 아름답게 설치된 모습(위)에 반해 일부 지역에는 흉물스런 천막형 식당이 들어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아래)
정광철기자 jk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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