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 에너지 전략 방향 제시

2005.06.01 00:00:00

삼천리, 오는 9일 산업용 열병합발전 기술세미나

에너지 전문기업 삼천리(대표이사 이영복· www.samchully.co.kr)는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노보텔에서 산업체 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산업용 소형열병합 발전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삼천리가 일본의 세계적인 가스엔진 제조업체 가와사키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최근 유가 급등, 기후변화협약 발효 등에 따른 정부의 열병합발전 보급 확대 정책을 설명한다. 또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 활용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산업용 소형열병합발전 기술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산업자원부 염택진 서기관과 한국가스공사 김효선 연구원이 직접 열병합발전 관련 정부정책 방향과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산업체 대응 전략을, 삼천리와 가와사키가 산업용 소형열병합발전 기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어서 에너지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산업체의 에너지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문의 (02)368-3419
김주용 kimj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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