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공직자 정신교육 강화

2005.07.03 00:00:00

화성시가 공직자에 대한 정신교육강화에 나섰다.
3일 시에 따르면 매월 초 갖고 있는 월례조회 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명인사들을 초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한다.
이는 업무관리 및 추진에 있어 유명인사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무원들이 습득해 선진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이에 따라 지난 1일 7월 첫 월례조회 강의에서 강사로 초빙된 화성시기독교연합회 신명균 회장(송산감리교회 담임목사)은 '화성시가 잘사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1시간가량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 회장은 “우리나라가 경제적, 정치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며 “실망과 좌절을 극복하고 희망을 가져야 성공한다”고 강조하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봉현기자 kb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