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오는 11일까지 주요 간선도로변에 1천600여개에 달하는 가로기를 일제히 게양하는 한편 아파트단지, 공동주택 및 마을단위 국기달기 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물 배포 및 유선방송 등을 통한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시청민원실 및 각 동사무소별로 ‘국기 우편주문 판매 코너’를 설치, 국기구입을 원하는 시민에게 전화 주문으로 구입이 가능토록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내 안내방송을 통해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국기달기 범시민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