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경향신문 경태영 기자

기자정신으로 쓴 ‘소망하는 혁신校’
20년 넘게 교육현장 누비며 몸소 보고 느낀 경험 바탕
구어체 형식 글로 푼 ‘나는 혁신학교에 간다’ 책 출간

2010.12.15 2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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