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술접대 의혹' 연루된 검사·변호사들, 압수수색 전 휴대전화 폐기·교체

휴대폰 잃어버리고, 교체하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 메신저 대화 내역 삭제와 업무용 컴퓨터 교체 정황까지
김 전 회장 측 “검찰이 즉각적인 강제수사 나서지 않아 증거를 인멸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

2021.01.18 22: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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