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만 남은 경기도체육회..."경영혁신 통해 거듭날 것"

[민선1기 체육회장 시대 '존립기반 흔들']
- 예산 방만 운영 등 관선 시절 비리·편법 드러나...직원 대부분 징계 불똥
- 도의회, 인건비 포함 예산 대폭 삭감...도, 8개 주요사업 예산 직접 운영키로
- 강병국 사무처장 "의원들 지적 수렴 문제 개선 시간적·행정적 여유 필요"

2021.02.08 2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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