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세계 애니’ 상영

2007.03.14 19:51:41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3월 셋째, 넷째 주말을 ‘제1회 특별영화주간’으로 설정하고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미술관이 다양한 문화욕구를 수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제영화제 수상작인 ‘반딧불의 묘’를 비롯해 ‘곰이 되고 싶어요’, ‘오세암’, ‘웰레스와 그로밋 : 거대토끼의 저주’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애니메이션 총 4편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02-2188-6228.
류설아 기자 rsa@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