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건환경硏 국가전염병 협력기관 지정

2007.04.03 22:18:47

경기보건환경연구원(경보연)이 국가전염병 조기경보 네트워크 협력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로써 경보연은 병원체 조기발견과 정보공유 등 각종 국가실험정보를 공유하게 됐다.

경보연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국가전염병 조기경보 네트워크(PulseNet) 협력기관으로 지정받아, 병원체 조기 발견과 정보 공유를 위한 국가실험실정보 네트워크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국가전염병조기경보 네트워크는 식품매개질환 전염병 관리사업으로 병원체의 DNA 유전자를 분석해 과학적으로 오염식품과 환자와의 감염원을 추적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경보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참여로 도내 발생 전염병 병원체에 대한 과학적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등 도내 전염병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각종 전염병의 유행을 조기에 탐색 경보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차성민 기자 c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