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현대기아차 파트너십 협약

2007.05.30 22:04:53

상생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현대기아자동차(주) 남양연구소(154kV/60MVA)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EVER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 안정된 전력 수급을 통해 우수 기술력 개발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안전공사 관계자들이 현대기아차와 765kV변전소 등 합동 산업체를 견학하며 안정적인 기술지원 등 고객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올해 하반기에는 현대기아차와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창립 제3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33개 업체를 EVER 파트너십 고객으로 유치하고 상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상훈 기자 ms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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