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채널 등 12개 업체 판로확대

2007.08.15 20:54:31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공동상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판로 확대를 위해 ㈜씨채널 등 12개 업체와 조합을 하반기 공동상표 홍보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보지원 사업은 5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상표를 업체들이 TV, 신문, 잡지 등 매체를 통해 홍보하면 중기청이 그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청은 이번에 선정된 12개 업체와 조합으로부터 상표별 홍보계획을 접수받아 타당성과 효과성을 검증한 뒤 적정 지원액을 확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홍보를 지원한 공동상표의 성과가 좋을 경우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과 연계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상훈 기자 ms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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