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업 위한 ‘비즈니스 門’ 활짝

2007.08.28 21:36:00

무역협회 비즈니스센터 설치 운영

지방에 위치한 기업들도 서울에서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방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이 서울에서 비즈니스 상담을 하거나 정보를 찾을 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내 비즈니스센터를 설치, 운영 중 이라고 28일 밝혔다.

비즈니스센터(트레이드타워 지하 1층)에는 PC, FAX 등을 갖춘 사무실과 상담실, 공동회의실이 갖춰져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으며 필요시 통역 등 무역협회의 다양한 무역관련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 센터는 무역협회 회원사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지방기업이 사전에 예약을 할 경우 5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 무역협회는 창업에 나서는 예비 무역인들을 위해 무역인큐베이터도 별도로 마련했다.
문상훈 기자 ms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