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中企와 협력 상생발전 이룰 것”

2007.12.12 19:09:34

황기철 한국전력공사 경기사업본부장

“한전은 항상 ‘한 가족’이라는 마음을 갖고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전력공사 경기사업본부장으로 임명된 황기철(55) 본부장.

지난 1979년 8월에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황 본부장은 지난 1월 한전 물류경영처장으로 지내면서 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특히 황 본부장은 “한전이 공기업 최초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제를 도입했다”며 한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다.

황 본부장은 1970년에 청주대를 졸업해 1990년 한양대 행정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고 지난 1979년 한전 입사해 96년 내자처 구매부장, 2000년 수안보생활연수원장, 2002년 업무지원처 사옥관리부장, 2004년 품질관리소장, 2006년 경기지사 안양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민경태 기자 mk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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