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충남도에 1억 기탁

2007.12.16 20:46:03

대한주택공사는 서해안기름유출사고와 관련 충청남도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사상최악의 ‘검은재앙’으로 일컬어지는 기름유출사고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어민들을 위로하기위해 마련됐다. 이와관련 현재 충청도에 근무하고 있는 주공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으기 시작했고 성남본사와 경기본부에서도 피해 어민들을 위한 ‘사랑의 성금’을 모아갈 예정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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