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놀이야’하다 ‘산불이야’할라

2008.02.21 21:22:57

수원남부소방서는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이 예상되는 산림인접지역 및 민속놀이 장소 등에 대해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소방서는 우선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로 인해 산불 등 화재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화재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소방안전대책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16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2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 35대의 소방장비 등을 동원, 산림인접지역과 목조문화재 인근에 대해 화기취급을 엄중 제한할 예정이다.
노수정 기자 ns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