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저소득층 서비스 신청

2008.03.03 20:25:59

안양시는 빈곤가정의 양육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이번달부터 안양3, 9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희망스타트 사업’에 따른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희망스타트 사업’은 지역사회내 복지자원을 연계해 빈곤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시는 복지, 교육, 보건 등 세 분야의 전문인력과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갖추고 3월부터 안양3동, 안양9동 12세이하 저소득아동 및 가족(임산부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율목사회복지관’내에 통합센터를 설치하고 앞으로 사업추진 인력과 공무원 전담조직을 구성, 빈곤아동 가구 욕구 조사와 사업수행기관 연석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사회복지과(389-2264)로 문의하면 된다.
천진철 기자 cj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