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의 백미는 역시 ‘白米’

2008.04.01 19:53:44 14면

서울 영일 라이온스클럽, 안양 부흥복지관 쌀 지원

서울 영일 라이온스클럽(회장 인형오)은 최근 안양시부흥사회복지관(관장 이정구)을 찾아 백미 20kg 5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부흥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무료급식서비스와 저소득 가정의 결식아동급식서비스 사업을 위해 기탁한 것이다. 부흥사회복지관장 이정구는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결식아동들의 급식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소외계층을 위한 급식서비스가 더욱 맛있는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진철 기자 cj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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