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직원 특별교육

2008.05.13 21:53:46 7면

한국농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3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10개 지사장과 경기지역본부 직원, 화안사업단 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 협상및 AI 바로알기 위한 직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농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재개 결정으로 광우병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유언비어가 온라인을 통해 난무하고 있어 광우병의 잘못된 주장과 사실, 쇠고기 괴담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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