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 생닭 판매 재개

2008.05.13 21:53:46 7면

AI(조류인플루엔자)가 서울까지 발생하는 등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생닭 판매를 중단한 홈에버가 다시 판매를 재개했다.

홈에버는 고객안정을 위한 예방조치로 지난 7일부터 4일간 전국 35개 매장에서 생닭 제품 판매를 중지했다가 11일부터 다시 판매를 재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홈에버 관계자는 “자사내 자체안전기준을 갖추고 있어 이에 따라 생닭 판매를 잠시 중단했지만 방역시스템과 하림 등 납품업체 양계장 및 품질, 온도 관리를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큰 문제가 없어 다시 판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근 대형할인매장들도 생닭을 판매 중이고 홈에버만 판매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양계협회의 요청 등도 생닭을 다시 판매한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