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휴대폰 결재 가능

2008.12.14 20:06:03 12면

인천항만공사는 국내항만 가운데 최초로 내년부터 연중 365일 24시간 개인별 휴대폰 및 편의점을 이용, 항만시설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수납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365 24 수납서비스‘라 명명된 이번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매체로도 연중 365일 24시간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정과 사무실은 물론 지하철이나 보행 중에도 휴대폰으로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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