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함정에 푸른 꿈 싣고 떠나자”

2008.12.30 20:45:45 10면

해경 소년소녀 가장 56명 초청 해맞이 행사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정갑수)는 1일 기축년 새해를 맞아 관내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 인천 중구 팔미도 부근 바다에서 경비함정 체험 및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구랍 30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경제 위기로 더욱 힘들고 외로운 소년소녀 가장과 부모들에게 2009년 새해를 맞아 커다란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관내 푸른나무교실과 인천보육원 등 참가를 희망하는 소년소녀 가장 등 56명을 초청, 최신예 경비함정 1505함에 승선시켜 경비함정 체험 및 새해맞이 행사를 연다.

해양 관계자는 “힘들고 외로운 소년소녀 가장들이 해양경찰과 함께 경비함정 승선체험 및 새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의 웅대한 꿈을 간직했으면 한다”며 “언제나 정성을 다해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