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수능 D-10 마케팅 총력

2009.11.01 20:11:14 10면

2010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통업계가 수능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2일부터 11일까지 ‘수능용품 특가전’을 열어 찹쌀떡, 필기구, 보온병, 미니 방석 등 수능 상품을 10~2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도 11일까지 전 점포에서 필기도구, 수정테이프, 자 등 문구용품을 최고 10% 싸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특히 고사장 반입이 가능한 디지털 시계를 아이디어 상품으로 내놓았다. 이 시계는 시험시간이 미리 입력돼 현재 시간과 교시 별로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은 2일부터 5일까지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몸보신 행사’를 진행, 한우사골·등심 등을 20~30% 할인 판매한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