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신현태, “시민경제 살릴 것”

2010.04.13 21:05:18 4면

신현태 한나라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영통구 영일초교 인근에서 영통구 희망근로 사업에 참가한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반드시 일반시민들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저녁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3·1운동의 민족대표 34인 가운데 한 분인 스코필드박사(Dr. Schofield, 캐나다 선교사) 추모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정운찬 총리와 80평생을 한국사랑에 바치며 고아들과 어려운 학생들을 도우며 대한민국을 위해 일생을 바친 스코필드박사의 숭고한 발자취와 봉사정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엄선 기자 umsunn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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