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김현철, “독자적 노선 걷겠다”

2010.04.28 21:24:17 4면

 

김현철 민주노동당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28일 야권 연대·연합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당리당략에 의해 신의를 저버려 야권연합이 결렬했다”며 “정당간 신의가 깨진 현실에서 민주노동당 수원시장 후보와 수원시 위원회는 더 이상 연대연합에 얽매여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밖았다.

또 “민주노동당은 더 이상 국민의 삶을 볼모로 정치놀이를 하는 것을 지켜볼 수 없을 뿐 아니라 당리당략에 의해 손바닥 뒤집듯 신의를 저버리는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에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며 “오직 수원시민을 믿고 시민과 함께 살기좋은 수원, 서민중심의 수원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엄선 기자 umsunn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