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1박2일 ‘재잘재잘’

2010.05.10 22:40:31 2면

道청소년수련원, 22일 ‘부자녀 캠프’ 개최
암벽등반·도자기 체험 등 대화의 장 마련

경기도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신뢰를 쌓고, 소원해지기 쉬운 아빠와 자녀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안산시에 위치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부자녀 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캠프는 아빠와 함께 하는 ‘한마음협동놀이’와 아빠와 자녀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도전! 15M 암벽등반’, 아빠와 자녀의 끼를 펼치는 ‘가족 장기자랑’,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련원 김희자 원장은 “평소에 가정을 위해 바쁘게 일하는 아빠들과 아빠와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아빠와 자녀들이 1박 2일 동안 서로 웃고 놀며 사랑을 다지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캠프는 30가족(1가족 3인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소 신청서와 사전 질문지를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엄선 기자 umsunn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