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포항 공유수면 매립 어항시설용지 진행 전망

2010.05.19 21:24:15 16면

인천 영동도 예단포항 지구 공유수면 매립이 계획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박상은 의원(중동옹진)은 19일 “지난 17일 국토해양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의에서 인천시 중구청이 신청한 예단포항 지구와 삼목항 지구에 대한 매립계획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예단포항의 경우 최초 신청된 7천900㎡에서 용역기관의 의견을 반영, 변경된 6천330㎡가 어항시설용지 목적으로 매립이 승인됐고, 삼목항은 당초 계획대로 5790㎡가 승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의를 통과한 예단포 지구 매립계획안은 현재 장관 고시절차만을 남겨둔 상태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