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빈집털이 구속영장

2010.05.30 21:40:12 6면

인천연수경찰서는 30일 우편함의 출입문 열쇠를 이용해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K(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10일 오전10시30분쯤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의 S(28)씨의 집 우편함에 있던 출입문 열쇠를 이용해 침입, 디지털카메라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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