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원 상당 분재 훔친 40대 영장

2010.06.10 21:33:48 7면

인천남동경찰서는 10일 새벽시간에 비어있는 화원에 침입해 분재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C(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4시쯤 인천시 남동구 S(51)씨가 운영하는 화원에 침입, 25만원 상당의 분재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총8차례에 걸쳐 모두 800만원 상당의 분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