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상가 절도 행각 20대 구속

2010.07.08 22:16:56 7면

인천남동경찰서는 빈집이나 상가 등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K(29)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3월 16일 오후 3시쯤 인천시 서구 심곡동 소재 L(33·여)씨의 아파트 창문을 열고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63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같은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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