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내 덤프트럭·굴삭기 등 9대 파손

2010.08.22 19:59:12 7면

인천 서구 청라지구 2차 전력구 공사 현장에 주차된 덤프트럭과 굴삭기 여러대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부터 21일 오전 사이 청라지구 2차 전력구 공사장에 주차된 덤프트럭 1대와 굴삭기 8대 등 총 9대가 파손돼, 차량 소유주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파손된 차량과 굴삭기에는 뒷거울이 파손되고 차체에 페인트가 칠해져 있었으며, 연료통에 모래 등이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근 CCTV 화면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