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알 수 없는 폭발사고 6명 사상

2010.08.26 20:33:33 7면

26일 오후 3시 22분쯤 인천시 중구 관동의 한 식당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로 공사장 인부 J(63)씨가 숨지고 S(47)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리모델링 공사중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이 일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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