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돌며 병원 침입 금품 훔친 30대 구속

2010.09.02 21:13:08 7면

인천중부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병원과 빌라 등의 창문을 통해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P(38)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2시쯤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의 한 정형외과 병원에 침입해 O(22)씨의 지갑 등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7월말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일대에서 같은수법으로 모두 20차례에 걸쳐 총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재호 기자 sjh45507@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