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가무극 ‘학의 비상’ 17일 인천문예회관

2010.12.14 18:48:12 22면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데~
누가 ‘책꾸러기’인지

 

예비 사회적기업이자 인천시가 지정한 전문예술단체 ‘비트컴퍼니 한울소리’가 오는 17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창작 가무극 ‘학의 비상’을 선보인다.

창작 가무극 ‘학의 비상’은 인천을 주제로 한 타악퍼포먼스, 전통타악과 연희, 퓨전국악, 한국무용, 무예 등의 공연예술과 사진, 문학 등의 시각예술이 결합된 한울소리만의 특색 있는 공연이다. 또 새로운 공연 형식에 맞는 새롭게 제작한 악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공연은 타악퍼포먼스팀 한울소리와 새롭게 신설한 퓨전국악팀 퍼플캣이 함께 하며, 2010 인천문화재단 일반공모 선정사업으로 인천문화재단이 후원한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며, 전 좌석은 전화예매제로 선착순 마감된다. 문의 및 예매 : 한울소리 ☎032-421-7900.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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