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빵 공장 무너져

2011.11.27 20:19:55 23면

25일 오전 2시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149-1 파리크라상 공장의 제4공장 신축 터파기공사장에서 석축이 붕괴 돼 제3공장 일부 등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현장 일대 전기와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다. 경찰은 추가 건물 붕괴에 대비해 사고 현장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