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수원 주요인사 30여명 “이기우 지지”

2012.02.12 19:34:51 3면

이기우 민주통합당 수원권선 예비후보는 유용근 전의원과 민진영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조철상 수원문화원 이사, 차용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등 수원지역의 주요 인사 30여명이 자신을 지지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번 4.11 총선에서 좀 더 많은 개혁적인 정치인들이 국회에 들어가야 한다”며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이룰 지역의 참신한 시민후보로 이기우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후보자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으로 ▲도덕적·정치적으로 흠 없고 청렴강직한 개혁의지 ▲지역사회의 도덕적 지탄 및 투명한 재산 축적과정, 민주적 사회공헌활동이 없는 입후보자의 배제 등을 요구했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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