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수원팔달 김광규 사무소 개소식

2012.02.12 19:34:51 3면

 

김광규 민주통합당 수원팔달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정쟁에 휘말리는 정치보다는 실사구시를 실천하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 다가올 19대 국회는 잃어버린 의회민주주의를 되찾고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안겨주는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라며 “돈봉투 사건에서 보았듯이, 금전으로 당원들을 동원해 정당의 지도자 직을 팔고 사는 구태는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어머님과 함께 아이들이 활기차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젊은 청년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어르신들이 공경받고 안락하게 노년을 지낼 수 있는 생산적 여건 조성 등을 공약했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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