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예비후보는 “중국이 34인의 탈북주민을 강제 북송하면 이들과 그 가족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것은 뻔한 상황인데 이는 비인도적 처사”라며 “중국은 유엔난민협약의 강제송환 금지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좌·우 정치를 떠나 한민족 동포애를 가지고 탈북주민의 강제북송을 막고 대한민국으로 송환될 수 있도록 온 국민이 힘을 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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